폐업률 90% 육박 창업시장…안전한 창업은 없을까?

자본과 탤런트 X 점포주와 위탁파트너의 만남, 플랫폼 ‘원팀’
강동훈 기자
zx3336@naver.com | 1970-01-0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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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률 90% 육박 창업시장…안전한 창업은 없을까?


자본과 탤런트 X 점포주와 위탁파트너의 만남, 플랫폼 ‘원팀’

 

 

▲ 점포 매칭 플랫폼 '원팀'(사진=홈페이지 캡쳐)

 

[플랫폼뉴스 강동훈 기자] 평균 5천만 원 이하의 소자본, 반년도 되지 않는 짧은 사업 준비 기간, 프랜차이즈나 창업 컨설팅 회사의 말만 듣고 시작부터 하는 상황 등 많은 폐업의 요인들로 2018 한 해 자영업 시장은 유난히 매서운 바람이 불었다.


그도 그럴 것이 자본, 경험, 아이템등 준비가 안되어 있는 사람들의 어쩔 수 없는 선택이 창업으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어쩔 수 없이 결정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그 안에서 우리가 결정할 수 있는 선택안을 바꿔보자‘ 라는 생각으로 탄생한 점포 매칭 플랫폼 ’원팀‘은 새로운 창업문화를 지향하고 있는 플랫폼이다.


점포매칭 플랫폼이란 창업을 하긴 했는데 개인적인 사유에 의해 직접 매장운영이 어려운 상황에 놓인 점포주와 자본은 없지만 본인의 열정과 텔런트가 충만하여 매장을 위탁받아 운영하고 싶은 이들의 니즈를 연결하는 플랫폼을 말한다.


이 서비스를 통해 서로는 각자의 상황과 목적에 맞게 만나 서로 최상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원팀이 지향하는 새로운 창업문화이다.


점포주는 매장에서 벗어나 전체적인 사업에 집중할 수 있고 가게의 원활한 운영을 통해 매출을 복구할 기회가 생기고 그에따라 시설투자비와 권리금 회수가 가능해진다.


위탁파트너는 소자본으로도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고, 점주로서의 경험을 쌓는 토대가 될 뿐만아니라 현실적인 수익구조를 구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점포매칭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되려면 상호간의 안전장치가 필요하기 마련이다. 원팀은 이 안전장치 시스템을 제공하고 매장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관리를 돕고 매장 운영에 도움이 되는 교육콘텐츠를 연계 및 제공한다.

 

 

▲ 점포 매칭 플랫폼 '원팀'(사진=홈페이지 캡쳐)


원팀이 제공하는 교육 콘텐츠는 SNS를 활용한 매장 홍보 방법, 자영업자가 필수로 갖추어야할 회계 및 정산법, 서비스 운영 매뉴얼 및 매장 내 서비스 교육 등이다.


또한, 9개 점포 매칭 의뢰시점에서 평균 22일이 소모되는 등 신속한 서비스로 자영업자들을 배려하고 있으며, 수탁 의뢰가 들어온 매장 중 원팀 회사가 직접 위탁 받아 운영하는 ’원팀 패밀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원팀의 관계자는 “무분별한 창업하는 환경은 폐업율을 무분별하게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경험해보고 창업 할 수 있는 시스템을 통하여 폐업률을 충분히 감소시킬수 있으며, 취업이 모든 것을 해결하지 못하는 현실 속에서 보다 안전한 창업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라며 자영업자들에게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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