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누아투 대통령, 4차 산업 혁명의 현장 차세대융합기술원 방문

경기도 4차산업현장 기술탕방, 융기원과 입주기업 상생협력 현장 시찰
강동훈 기자
zx3336@naver.com | 2018-08-10 15: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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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 대통령, 4차 산업 혁명의 현장 차세대융합기술원 방문

 

경기도 4차산업현장 기술탕방, 융기원과 입주기업 상생협력 현장 시찰

 

▲ 바누아투 대통령 일행과 단체사진(사진제공=융기원)

 

[플랫폼뉴스 강동훈 기자] 바누아투(Vanuatu)의 오베드 모시스 탈리스(Obed Moses Tallis) 대통령 일행이 8월 10일(금) 경기도 4차산업현장 기술탐방으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원장:정택동, 이하 융기원)을 방문했다.

 
바누아투는 오세아니아 남태평양에 위치한 작은 섬나라로 13개의 주요섬과 여러작은 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도는 포트빌라, 인구수는 27만명이다. 국민의 90%가 멜라네시아인으로 농업, 목축업,어업에 기반하고 있으며 점차 관광업으로 확대되고 있다.


탈리스 대통령과 영부인, 외교차관 등 일행은 이날 오전12시10분 융기원 연구센터와 입주기업인 테라젠이텍스(대표:황태순), 그래핀스퀘어(대표:최윤)등 4차산업혁명시대 지역R&D혁신과 상생협력에 힘쓰고 있는 융기원과 입주기업들을 차례대로 둘러보고 연구센터 소개 및 입주기업 간담회 등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탈리스 대통령은 한국의 높은 바이오융합분야 기술수준과 관련 산업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앞으로 다양한 기술 및 인재 교류 등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협력의사를 밝히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탈리스 대통령은 지난 1일부터 10일 간의 일정으로 방한했으며, 이날 마지막으로 광교테크노밸리 내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을 방문해 테라젠이텍스와 그래핀스퀘어 등 4차 산업혁명시대의 연구현장과 입주기업 상생협력사례를 마지막으로 시찰하는 일정을 모두 진행 후 귀국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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